캐나다 경제는 15만 7천 개의 일자리를 증가하여 고용률 난을 작년 2월 수준으로 끌어올렸습니다. 이는 신규 이민자의 증가로 점차 증가하고 있습니다.
고용률은 15세 이상 인구를 기반으로 통계를 보자면 9월 캐나다 고용률은 60.9%로 인구증가의 결과로 2020년 2월과 비교하자면 0.9% 적습니다. 실업률은 4개월 연속 감소해
6.9%로 코로나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신규 이민자들의 고용률은 지난달 무려 71%에 달하면서 상승 추세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비록 전반적인 인구는 코로나 기간에 고용률이 증가하지 않았지만, 일부 산업에서 일하는 신규 이민자들의 수는 증가했습니다. 즉 금융, 보험, 부동산뿐만 아니라 과학 및 기술 분야에도 고용률이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습니다.
현재 캐나다에 5년 이상 체류한 이민자들의 취업률은 2019년 9월보다 약 1% 하락한 59%에 달하며 캐나다에서 태어난 사람들의 고용률은 약 61%로 같은 기간 동안 2% 하락했습니다.
또한, 서비스 생산 부문이 코로나 이전 고용 수준을 처음으로 넘어섰습니다. 이러한 증가는 공공 행정, 정보, 문화 및 오락, 과학 및 기술 서비스에 의해 주도되고 있습니다.
대조적으로 숙박과 음식 서비스와 같은 일부 산업들은 2020년 2월에 보았던 고용 수준으로 회복하지 못했습니다. 이것은 부분적으로 공중 보건 조치에 의해 크게 영향을 받고 있어서 나타나는 현상으로 올해 9월 식품 서비스업 취업자 수가 5개월 만에 처음으로 감소하며 소매업 고용도 감소했습니다.
상품 생산 부문은 전반적으로 거의 변화가 없어 4월과 6월 사이에 94,000명의 일자리를 잃은 이후 거의 변화가 없습니다. 제조업과 천연자원은 예외였지만, 두 산업 모두 9월에 다시 고용이 증가했습니다.
이렇듯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 증가하고 있으며 몇 개의 분야는 아직 작년 2월만큼 고용률을 회복하진 못하였지만 추후 정부의 규제 완화를 통해 점차 상승세를 할 것으로 전망됩니다.